[보험 들고 떠나는 안전한 바캉스]그린화재,교통사고 후유증 10년간 2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7.23 15:17

수정 2014.11.06 02:01


그린화재는 보험 1건으로 간편하게 자녀의 안전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그린가드 꾸러기보험’을 판매한다.

이 보험은 자녀의 후유장해 보장을 강화하고 의료보장 및 암보장을 대폭 확대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만기환급을 활용해 입학 축하금, 학자금, 유학준비자금 등 자녀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필요자금을 설계할 수 있다. 가입 1년 이후 적립부분 해약환급금 80% 범위 내에서 연 1회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이 상품은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 발생시 고도후유장해보험금, 일반후유장해보험금, 특수교육자금, 교통상해장해 치료자금 등으로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교통상해로 인한 후유장해시 10년 동안 최고 2억원의 치료 자금을 추가로 보장,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교통상해 보장을 강화했다.

의료보장 기능도 대폭 강화해 기존의 상해 의료비, 질병 의료비, 상해 및 질병 입원비, 암보장 등 의료 관련 위험은 기본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골절 및 화상치료비용, 특정전염병위로금, 식중독입원위로금, 학원폭력위로금, 특정전염병위로금, 유괴·인신매매위로금 등 실생활에서 간과하기 쉬운 위험들까지 안심할 수 있도록 선택보장 내용까지 준비됐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자녀가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시 10년간 최고 4000만원의 특수교육자금을 지급하며 부모가 상해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가 발생하면 10년간 최고 8000만원의 성장 자금을 분할 지급해 부모에 대한 보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가입 연령은 23세까지며 보험 기간은 15년. 20세, 25세, 28세만기다.
5세의 아들을 둔 부모가 28세 만기로 이 상품에 가입해 월 5만원의 보험료를 내면 상해 및 질병에 대한 많은 보장과 함께 만기시 760만원 정도를 받는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