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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 신탁]신한銀 ‘분리과세하모니1호’ 4.97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7.23 15:17

수정 2014.11.06 02:01



지난주 금전신탁은 전반적으로 소폭 올라 지속적인 상승 무드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마이너스를 기록한 상품이 많이 줄었지만 10원 이상 오른 것도 흔치 않았다.

신한은행의 상품들이 그나마 타 기관보다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신한은행 분리과세하모니1호와 분리과세하모니2호는 1239.62원과 1261.78원을 기록해 각각 전주보다 4.97원, 4.64원 상승했다. 퇴직신탁주식안정형은 전주보다 3.55원 오른 1397.19원을, 퇴직신탁채권형은 2.83원 상승한 1364.97원을 기록했다.



하나은행도 추가형, 분리과세상품, 연금신탁 등 모든 부문에서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다.
푸른분리과세신탁국공채2가 전주보다 1.29원 오른 1186.53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연금신탁채권1호(+1.16원) 1238.57원, 신개인연금신탁채권1호(+1.03원) 1284.87원을 나타냈다.

기업은행의 FINE신추가성장형은 6.18원 하락한 1302.39원을 기록했고 우리은행의 신노후연금신탁 안정형 7호는 0.35원 떨어진 1151.65원을 나타냈다.
한국씨티은행의 하이리턴성장형1호는 0.82원 하락한 1401.58원을 기록했다.

/ jjack3@fnnews.com 조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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