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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中칭다오 공장 확장 이전 준공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7.23 15:17
수정 2014.11.0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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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이 중국 칭다오에 산업용 냉동공조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2010년 중국 냉동공조분야 톱5 달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심재설 LS전선 전무, 위총 칭다오 부시장, 리슈에하이 청양구 당서기(오른쪽 두 번째부터)가 공장 준공 기념 제막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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