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씨나라는 미국 및 일본시장 진출호조로 올해 매출 444억원, 순이익 112억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25%와 229%의 높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계호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확실한 매출과 수익을 기반으로 기존사업의 확장뿐만 아니라 차세대 항암제 및 치매 치료제 개발 등 바이오생명공학 연구전문기업으로 도약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씨나라는 지난 1일 이계호 대표이사가 에스엔씨의 최대주주인 메가비젼로부터 55억원에 경영권과 지분을 인수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9월 7일 코스닥시장에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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