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9.83%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KOSPI200 복합 지수연동예금(ELD) 상품을 다음달 14일까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금액의 50%는 ELD, 나머지 절반을 확정금리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하는 복합형 상품으로서 확정금리 상품에 대해 6개월제는 연 5.2%, 1년제는 연 6.2%의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기업은행의 창립년월인 1961년 8월에 출생한 가입고객에게는 확정금리 상품에 추가로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ELD 상품의 경우 1년제는 주가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13.25%, 6개월제는 최고 연9.0%의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
/vicman@fnnews.com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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