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한화 수해성금 5억 기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8.01 04:25

수정 2014.11.06 01:49



한화그룹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억원을 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또 7월31일부터 8월1일까지 2일간 강원도 봉평면과 진부면 호명리 일대에서 ㈜한화 남영선 대표이사, 한화종합화학 조창호 대표이사, 한화국토개발 김관수 대표이사 등과 임직원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가해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화그룹은 한화종합화학에서 생산하는 바닥재(1억원 상당)와 복구를 돕기 위한 소형 포클레인 5대를 수해 현장에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