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임은 1일 강원도 원주 센추리21CC(파72·583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이븐파 14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형임은 2차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1차전 우승자 최인자(46)가 2위에 올랐고 이오순(44)이 3위를 차지했다.
현재 중국에서 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형임은 21일부터 열리는 4차전에서 3연속 우승을 노린다.
/freegolf@fnnews.com김세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