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문화콘텐츠교육센터 초대 대표교수에 이현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8.02 13:42

수정 2014.11.06 01:43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9월 문을여는 문화콘텐츠교육센터의 초대 대표교수에 만화가 이현세씨(50)를 1일 위촉했다.

'공포의 외인구단' '천국의 신화' '남벌'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등의 작품을낸 한국 대표 만화가인 이씨는 현재 세종대학교 영상만화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만화가협회장도 맡고 있다.


문화콘텐츠교육센터는 문화콘텐츠산업계의 중간관리자와 기획자를 대상으로 고급수준의 기획과 창작 능력을 교육하기 위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개설한 교육기관. 이씨는 "본 교육센터를 이수한 인력들이 우리나라 문화콘텐츠 산업계에 강력한힘을 지닌 '공포의 문화콘텐츠 정예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