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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3년만기 ‘원금보장형 ELS’ 3종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8.03 04:26

수정 2014.11.06 01:41



신영증권은 오는 7∼8일 이틀 동안 조기상환형 주가지수연계증권(ELS) 3종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만기 3년인 ‘한국전력-KT&G-삼성전기 쓰리 스톡(Three Stock) 원금보장형’은 최고 18%의 수익을 추가한다.

6개월마다 기초 자산이 기준 가격보다 높으면 1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만기 때까지 3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6%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주가 수준에 관계없이 원금도 보장된다.



‘KT&G-하이닉스-우리금융지주 신쿠폰지급식 조기상환형’은 연 14%의 쿠폰 수익금이 지급된다.
만기는 1년. 만기까지 40% 이상 하락 적이 없으면 원금이 보장된다.

‘KOSPI200 스텝 다운(Step Down) 조기상환형’은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준가격이 100%에서 5%씩 낮아지는 구조를 갖고 있다.


KOSPI200 지수가 조정된 기준가 이상일 때 연 9%의 수익으로 조기 상환된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