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 ‘Flying INT(Flying INHA IT의 약자)’팀이 정보기술강국으로서의 한국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발했다.
박정우(컴퓨터공학과 3), 정용식(컴퓨터공학과 3), 강영진(소비자아동학과 3), 추병곤(신소재공학과 3) 학생으로 구성된 이들 IT 홍보사절단은 지난 7월 4일 우리나라 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설립된 ‘한·인도네시아 인터넷플라자’에 파견돼 인도네시아 정통부 공무원과 우정국 공무원, 그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IT 교육과 u-Korea 홍보, 문화교류 등의 활동을 갖는다.
이들은 앞으로 23일간 ▲홈페이지 구축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한국의 IT 기술 홍보 ▲현지 대학교 컴퓨터 관련 학과 학생들과의 세미나 ▲현지 대학 한국어과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한국 전통 의상 소개 및 한복 종이접기 등을 알릴 계획이다.
/nanverni@fnnews.com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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