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공정위가 출총제 대안으로 상정한 환상형 순환출자 규제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이 열띤 찬반토론을 벌였다.
시장경제선진화 TF에는 공정위를 비롯해 재정경제부·산업자원부 등 관계부처 3곳, 참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시민단체 3곳,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문가 3명이 참여하고 있다.
공정위는 오는 14일 4차 회의를 개최하고 전경련과 참여연대 소속 김진방 인하대 교수가 각각 상정한 안건을 논의하고,사업지주회사제도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sunmi@fnnews.com 윤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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