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는 최근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총 1억원의 수재의연금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피부염 치료제를 지원한바 있다.
GSK 김진호 사장은 “이번 이재민 지원이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 GSK는 지역사회에 기여,한국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shower@fnnews.com이성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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