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우리投證 ‘롯데대산유화 구조화채권’ 발행 주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8.08 04:27

수정 2014.11.06 01:31



우리투자증권은 8일 300억원 규모의 ‘롯데대산유화 3년 만기 구조화채권’ 발행을 주관한다고 밝혔다.

롯데대산유화의 구조화채권은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 채권으로 롯데대산유화의 신용등급은 AA-이다.
표면이자율은 5.56%. 발행 후 1년간은 91일물 CD금리가 4.2∼5.2% 사이에 있는 날에 따라 이자를 지급한다. 2년차 동안은 91일물 CD금리가 4.0∼5.6% 사이에, 마지막 1년간은 91일물 CD금리가 3.5∼6.0% 사이에 있는 일수에 따라 이자를 지급한다.


우리투자증권 기업금융(IB) 사업본부장 정영채 상무는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기존 채권과 달리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투자자는 연 5.56%의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