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10일부터 지역별 특화상품인 ‘진주사랑힘통장’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통장은 가입금액의 일정비율을 기부금으로 출연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는 공익상품이다.
기부금은 가입계좌의 연간 평균잔액의 0.1%를 은행이 전액 출연한다.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회 의원, 사회단체장 등이 가입할 경우에는 은행이 0.05%를 추가로 출연한다. 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거치식과 적립식 상품에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vicman@fnnews.com 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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