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9일 최근 사의를 밝힌 천호선 의전비서관의 후임에 정윤재 전 국무총리실 민정2비서관(43)을, 공석인 제2부속실장에 전재수 2부속실 행정관(36)을, 국정과제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윤후덕 정책조정비서관 후임에는 김성환 정책조정비서관실 행정관(41)을 각각 임명했다.
또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비서관에는 육동한 재정경제부 정책기획관(47)을, 기획예산처로 복귀하는 반장식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비서관 후임에는 강태혁 기획예산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추진기획단장(51)을 각각 선임했다.
/csky@fnnews.com 차상근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