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지역 전략산업 관련 기업에 대한 적극 지원에 나선다.
기술보증기금은 광역 시·도별로 선정한 지역전략산업 관련 지방 중소기업에 대해 보증심사방법 적용 우대,보증요율 최고 0.2% 감면,영업점 무방문 제도 등 지원제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제도로는 보증금액 6억원 이하까지는 심사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A등급 이상 기업에 대해서는 기보 홈페이지에서 상담을 진행한 후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영업점 무방문 시스템을 시행키로 했다.
또 보증 우대 지원은 기술평가등급 BBB등급 이상 기업은 0.2%,BB등급 이하 기업은 0.1% 보증료 감면 혜택 등이다.
부산지역 4대 전략산업은 항만물류산업과 기계부품소재산업,관광·컨벤션산업,영상·IT산업 등 이고 경남지역은 지식기반기계·로봇·지능형홈·바이오산업 등이 해당된다.
/victory@fnnews.com이인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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