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벤츠 ‘SL500’ 출시 쿠페·로드스터 투인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8.10 04:28

수정 2014.11.06 01:2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AMG 스타일 패키지를 기본으로 장착한 고성능 로드스터 뉴 제너레이션 SL 500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


뉴 제너레이션 SL-Class는 럭셔리 고성능 쿠페와 전통적인 2인승 로드스터를 하나로 합친 것으로 간단한 버튼 터치만으로 하드톱 쿠페에서 오픈톱 로드스터로 변환이 가능한 투인원 컨셉트의 스포츠카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SL 500의 독특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은 최근 독일연방 경제기술부 후원의 ‘올해의 독일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SL 500모델의 가격은 1억983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njsub@fnnews.com 노종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