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배당한아름주식1A’는 주식투자 비중이 최저 60% 이상인 주식펀드로 실제 주식 투자비중은 90% 내외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배당 수익률이 높은 주식을 발굴, 투자한다는 기본 방향은 다른 펀드들과 다를 바 없지만 이 펀드 나름대로 투자 주식집단을 3가지로 나누어 펀드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
우선 안정적인 영업 활동은 물론 배당 성향이 높은 종목을 장기배당종목군으로 분류, 매수보유 전략 대상으로 활용한다. 둘째, 배당지표뿐만 아니라 다른 가치평가 지표가 양호하며 상승 잠재력이 높은 종목은 중단기 매매종목군으로 분류, 펀드의 자금 유출입시 우선적인 매매 대상 종목이 된다. 마지막으로 비중은 낮지만 시가총액 상위의 대형 우량주 중에서 배당 성향이 높은 종목 투자를 병행한다.
이와 같은 투자 원칙은 유동성 리스크를 감안하여 소형주를 배제하고 단기적인 현금 유출입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되 장기적으로는 배당수익을 추구한다는 복합적인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 펀드의 주식운용 스타일은 기업 규모 측면에서는 대형주 투자비중이 81% 이상이며 성장가치 스타일 측면에서는 배당주가 포함되는 가치주 투자비중이 80% 수준이다. 현재 37개 종목에 분산투자하고 있으며 상위 10종목이 약 54%를 차지하고 있다. 이 펀드가 지난 1년간 달성한 15.32% 수익률은 다른 배당 주식펀드들과 비교, 중상위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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