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8월 자동차 판매량이 1만3450대를 기록,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5%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월과 비교해서도 5.0%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르노삼성차는 올들어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34.1% 늘어난 10만1773대를 판매고를 올리게 됐다.
/star@fnnews.com 김한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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