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 사하지점을 신규 개점하고 해운대 지점을 이전한다.
미래에셋증권 국내 70번째 영업점인 사하지점(영업점장 박성배)은 4일부터 부산시 사하구 하단동 589-8 삼영빌딩 2층에서 영업을 개시했다.
해운대지점(영업점장 박한기)도 이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1498 트럼프월드 센텀1차 상가2층으로 이전, 새출발했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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