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미래에셋증권, 사하지점 신규개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04 13:25

수정 2014.11.05 12:53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 사하지점을 신규 개점하고 해운대 지점을 이전한다.

미래에셋증권 국내 70번째 영업점인 사하지점(영업점장 박성배)은 4일부터 부산시 사하구 하단동 589-8 삼영빌딩 2층에서 영업을 개시했다.


해운대지점(영업점장 박한기)도 이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1498 트럼프월드 센텀1차 상가2층으로 이전, 새출발했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