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워튼 스쿨은 11일 오후 7시부터 3시간동안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한국학생을 대상으로 MBA유학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는 토마스 칼릴 워튼스쿨 입학처장이 직접 방한해 학교소개와 응시절차, 방법 등을 설명한다. 또 한국 동문인 씨티그룹 문정환 상무, 재능교육 박찬구 상무, 밸모어 파트너즈 주지원 이사, 와이더댄 양지을 이사, 삼성전자 정재훈 차장 등이 참석해 MBA지원전략과 학교생활, 졸업후 사회활동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등록은 워튼스쿨 홈페이지나 한국동문회를 통해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scoopkoh@fnnews.com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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