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부산 국제영화제 예매를 위한 전자화폐 피프캐쉬(PIFF-Cash)를 오픈하고 19일부터 영화제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피프캐쉬는 부산영화제 입장권 예매전용 전자화폐로 미리 충전한 피프캐쉬로 영화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영화제 개막작과 폐막작의 예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되며 일반 상영작은 26일부터 10월 20일까지 피프캐쉬로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기간 전에는 피프캐쉬의 충전만 가능하며 입장권 구매후 남은 피프캐쉬는 영화제가 끝난후 현금으로 환불된다.
/mchan@fnnews.com한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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