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세원셀론텍,해외시장 공략 강화..바이어의 밤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05 09:46

수정 2014.11.05 12:49


세원셀론텍이 해외시장공략 강화 소식에 상승했다.

세원셀론텍(장정호 회장)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06' 행사의 전시회에 참가하여 세계 최초의 재생의료시스템(RMS)를 해외 바이어 및 투자자에게 홍보하는 것은 물론, RMS의 세계시장 진출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세원셀론텍은 5.17%가 상승한 346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세원셀론텍은 행사 첫날인 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카네이션룸에서 초청한 RMS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만찬을 비롯한 ‘RMS 해외 바이어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RMS 해외 바이어는 지난 3월 세계시장에 RMS를 첫 선을 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RMS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해외 병원과 수출 MOU를 체결한 해외 파트너다.

중국 북경대학병원, 대만 삼군총의원 등의 해외 저명한 의료진들을 비롯 이탈리아, 폴란드, 체코의 주요 파트너 등 총 11개국에서 24명에 이른다.


‘RMS 해외 바이어의 밤’ 행사에는 해외 바이어들과의 교류 이외에도 오스템(개인맞춤형 뼈치료제) 허가임상을 주관하고 있는 의정부성모병원 김석중 교수의 세포치료제 관련 강연을 비롯, 콘드론과 오스템의 연구자임상 등을 담당하고 있는 외부 초청인사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