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003240)은 수익성 악화로 인해 지난 달 31일 이후 스판덱스 부문의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다고 5일 밝혔다.
태광산업은 생산중단으로 인해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5.1% 감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스판덱스 시장상황이 호전되면 채산성을 검토한 후 생산라인 가동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star@fnnews.com 김한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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