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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가는길] 중대형아파트 경쟁률 6대1 넘어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05 18:09

수정 2014.11.05 12:46


경기 성남 판교신도시의 전용 25.7평 초과 중대형아파트에 대한 서울 1순위 청약경쟁률이 5일 낮 12시 현재 6.31대 1을 기록했다.

건설교통부는 판교 중대형 아파트 청약접수 이틀째인 이날 오전에만 5537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일부터 이날 낮 12시 현재까지 서울 1순위 청약자 수는 총 1만9766명을 기록했다.

대형 아파트의 블록별 평형별 경쟁률은 수도권과 성남시 1순위자의 청약접수가 끝난 다음 공개한다.
서울 1순위자는 오는 7일까지 청약 접수하면 된다.



/poongnue@fnnews.com 정훈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