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판교신도시의 전용 25.7평 초과 중대형아파트에 대한 서울 1순위 청약경쟁률이 5일 낮 12시 현재 6.31대 1을 기록했다.
건설교통부는 판교 중대형 아파트 청약접수 이틀째인 이날 오전에만 5537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일부터 이날 낮 12시 현재까지 서울 1순위 청약자 수는 총 1만9766명을 기록했다.
대형 아파트의 블록별 평형별 경쟁률은 수도권과 성남시 1순위자의 청약접수가 끝난 다음 공개한다. 서울 1순위자는 오는 7일까지 청약 접수하면 된다.
/poongnue@fnnews.com 정훈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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