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대검 중수부, 외환은행 압수수색 (1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06 15:12

수정 2014.11.05 12:42


대검 중수부는 6일 외환은행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서울 을지로 2가 외환은행 본점의 IT 사업부를 압수수색중이라고 밝혔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 날 오전 5∼6명의 수사관들이 IT사업부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으며 관련자료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다른 부서의 경우 압수수색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정상적인 업무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vicman@fnnews.com박성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