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신한은행 이동은행 뱅버드 개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07 08:31

수정 2014.11.05 12:38


신한은행은 7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점 주차장에서 ‘뱅버드’로 명명된 이동은행 개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총3대의 차량을 개조해 IT시설을 탑재한 차량과 상담 전용 차량 2대를 운용하는 이동은행은 영업점 신설,이전 등 행사 지원과 아파트 집단대출, 주요거래처 요청에 다른 업무 지원 등 고객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어디든지 투입된다.


특히 여름휴가철 해변이나, 신한동해오픈 등 행사장소, 또한 지역축제 등 이벤트 행사에도 투입되어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업의 기동성과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차량은 IT시스템이 탑재되어있는 이동점포의 경우 직원3명과 고객3명이 업무를 볼 수 있수 있으며, ATM기, 위성 송수신장비 등 소규모 점포를 그대로 축소시킨 역할을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여 수신 제반 업무와 외화 현찰, TC(여행자수표)매입 매도, 카드신청서 및 사고신고접수, 공과금 수납 등이 가능하다.



/vicman@fnnews.com박성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