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전남지역경제인협회에 이어 수원상공회의소와도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대신증권은 7일 수원상공회의소에서 이 회사 노정남 사장과 수원상공회의소 우봉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제휴협약 조인식을 갖고 수원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대신증권은 수원상공회의소 800여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세미나 개최와 금융 교육연수 등을 통해 금융컨설팅을 실시해 수원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환경 개선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hu@fnnews.com 김재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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