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광주비엔날레 대상 수상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08 17:40

수정 2014.11.05 12:33



제6회 광주 비엔날레 대상작인 마이클주의 ‘보디 옵푸스케터스’ 작품.

1전시장 초입에 등장하는 재미교포 작가 마이클 주는 불상의 모습을 재해석, 현대 기술과 전통사이의 복합적인 상호작용과 작가 자신의 전통적 뿌리와의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집중 조명을 받는 반가사유상 상반신 주변에 카메라 여러대를 설치해 불상의 각 부위를 파편처럼 보여준다.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