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니시티 북아시아 부사장 김현수씨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10 13:43

수정 2014.11.05 12:32



유니시티인터내셔널은 최근 유니시티코리아 김현수 지사장(사진)을 북아시아 담당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니시티인터내셔널이 오는 2008년 ‘유니시티 글로벌 컨벤션(Unicity Global Convention)’의 개최지로 한국을 최종 결정한데 이어 이번 인사는 한국 직접판매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부사장은 앞으로 한국과 함께 일본을 담당하게 되며, 일본 유니시티는 1999년 도쿄에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일본 직접판매 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니시티인터내셔널의 최고경영자(CEO)스튜어트 휴즈는 “일본은 아주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며, 김부사장의 에너지와 성공의 경험들이 일본시장에 반영, 눈부신 성장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부사장은 “한국과 더불어 일본 유니시티의 미래를 일구어낸 직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부사장은 미국 유타주 브리감 영 대학에서 사회학 학사와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으며, 직접판매 업계에서 10년의 근무한 베테랑이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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