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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신용등급 ‘A-’로

김재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12 18:06

수정 2014.11.05 12:22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가 데이콤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A-’로 상향 조정했다. 올들어 두번째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으로 데이콤은 5년7개월 만에 기존 신용등급을 회복했으며 향후 자금 조달시 이자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게 됐다.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데이콤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영업수익성 개선되고 있으며 사업안정성과 재무구조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LG파워콤과의 사업시너지 효과 등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u@fnnews.com 김재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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