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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미디어 사흘간 20% 급등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25 18:06

수정 2014.11.05 11:48



초록뱀미디어(대표 김기범)는 25일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에 출연한 배우 김하늘과 MBC 수목미니시리즈 ‘90일, 사랑할 시간’(가제)에 출연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김하늘이 출연하게 될 ‘90일, 사랑할 시간’(가제)은 현재 MBC에서 방영 중인 고현정·천정명 주연의 ‘여우야 뭐하니’의 후속 드라마다.

‘90일, 사랑할 시간’은 사랑할 시간이 90일밖에 남지 않은 남자와 첫사랑 연인과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김하늘은 시나리오작가이면서 첫사랑 연인인 미연 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한편, 초록뱀미디어는 이날 MBC 일일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등의 ‘이정선’ 작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일일드라마의 최고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이정선 작가는 2005년도 MBC 연기대상 시상에서 ‘굳세어라 금순아’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초록뱀은 1.06%가 오른 950원으로 거래를 마쳐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초록뱀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20%가 넘게 급등했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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