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남광토건,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실시

박일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26 16:43

수정 2014.11.05 11:46


남광토건이 오는 12월20일까지 3개월간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마케팅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하우스토리 마케팅 어워드(1st Haustory Marketing Award)’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산업현장에 반영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려는 취지로 개최한다고 남광토건은 설명했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모집부문은 설계부문(조경·평면·인테리어설계), 광고부문(브랜드광고·TV 및 라디오 CM, 신문), 논문부문(주택마케팅`건설업 관련 연구 논문) 등 총 3개의 부문으로 접수를 받는다. 응모작중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에 500만원, 우수상 3팀에 각각 250만원, 장려상 6팀에 각각 100만원 등 총 18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남광토건 신입사원 공채 지원시 특별 점수를 부여한다.


모집요강은 전국대학과 대학원에 배포된 포스터와 남광토건의 하우스토리 홈페이지(www.haustory.co.kr),인터넷 포털사이트(www.thinkcontest.com)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공모전에 참가하려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은 12월20일 이전에 참가 신청을 하고, 같은달 20∼22일까지 3일간 남광토건 본사 홍보실로 우편 및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출품작 심사는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하며, 내년 1월3일 브랜드 사이트 및 개인 메일 발송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jumpcut@fnnews.com박일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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