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맹장, 탈장 등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은 물론 질병 및 재해에 대한 수술비, 입원비 등을 폭넓게 보장해 주는 ‘수호천사 꿈나무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보험은 재해골절 치료비, 유괴납치 상해 및 폭력사고 위로금, 특정전염성 질병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어린이 CI보험과 보장보험을 결합해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질병 및 재해를 하나로 보장하는 어린이 종합보험이다.
16주 이상의 태아가입도 가능하며 다양한 특약으로 미숙아, 선천이상 등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고 재해로 50% 이상 장해 발생시 보험료 납입 면제로 보장을 계속 받을 수 있다. 특히 주보험을 학자금 보장형으로 선택하면 자녀가 입학할 경우 초·중·대학교의 학자금을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만기환급형으로 선택할 경우 70% 또는 전액 만기 환급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나이는 태아부터 최고 15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20년 만기 또는 24, 28, 30세 만기가 있다. 만약 0세 남아가 28세 만기 1형(일반형)으로 10년 납입할 경우 순수보장형은 1만4000원, 70% 만기환급형은 2만3400원, 100% 만기환급형은 3만400원, 학자금보장형은 8만7000원을 매월 납입하면 된다.
/seokjang@fnnews.com 조석장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