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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펀드랩 판매액 100억 돌파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28 17:55

수정 2014.11.05 11:37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은 현재 판매 중인 펀드형 랩어카운트 ‘프리미엄셀렉션 펀드랩’ 판매액이 판매개시 2개월여 만에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상품은 국내외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를 편입·운용하는 상품으로 재간접펀드(펀드오브펀드)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펀드형 랩어카운트 상품이어서 분산투자 효과가 탁월한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의 재간접펀드와는 달리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6개월마다 자동적으로 펀드 비율이 재조정되며 기존 재간접펀드 대비 저렴한 수수료를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상품의 유형은 주식형펀드 편입비율에 따라, Auto 100, Auto 60, Auto 30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거치식의 경우 1000만원, 적립형의 경우 100만원이다.
랩수수료는 0.3%로 기존에 판매 중인 재간접펀드보다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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