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전문업체인 엑스트랜드(대표 이현주)는 최근 당뇨에 효능이 높은 허브차 ‘카호린’을 선보였다.
카호린은 우즈베키스탄 고지대 1700m 이상에서만 자생하는 로지힙, 금불초, 수국 등 다년생 천연 약재로 만든 허브차. 현대인의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당뇨에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02)456-5338,9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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