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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스콧 배출 아카데미서 ‘골프캠프’


세계 랭킹 4위 애덤 스콧(호주)을 배출한 골프아카데미에서 골프와 영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2006 동계 호주 주니어 골프캠프가 열린다.

스포츠 전문 유학업체인 ㈜모나코리아(www.isgolf.co.kr)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의 쿠랄빈 골프아카데미에서 열리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쿠랄빈 아카데미는 호주의 신예 스콧을 배출한 명문 골프스쿨로 ‘남반구의 미셸 위’ 양희영(17·삼성전자)을 가르쳤던 피터 클라튼이 수석코치로 있다.

체계적이고 검증된 프로그램 속에서 수준별 레슨을 받을 수 있고 주 3회 어학연수 과정도 마련돼 있다.
자체 18홀 골프장이 있어 매일 라운드도 가능하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15명씩 12주 과정으로 짜여져 있다. 신청 기간은 11월10일까지다. (02)730-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