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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펜리 국제발명품상 수상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업체 루펜리는 이희자 사장이 국제 발명 박람회인 ‘2006 독일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은상과 특별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시켜 부피를 10분의 1로 줄이는 루펜을 발명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밝혔다. 독일국제발명품전시회는 전세계 아이디어 상품 중 친환경, 우수 디자인 제품을 선정해 상을 주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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