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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경인지역 영업·정비소, 일일 바자회

유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쌍용자동차는 경인지역 영업소 및 정비네트워크 31개소가 지난 11일 인천터미널 야외 해오름광장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일일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쌍용차 영업소 및 정비네트워크가 기증한 중고 물품이 판매된 이날 바자회에는 쌍용차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내년부터 1년에 두차례씩 자선바자회를 개최하고 경인지역 영업소 및 정비네트워크 내에 이웃사랑 모금함을 설치, 이를 통해 얻은 성금과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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