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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나스닥 2,400선 돌파…유럽증시도 상승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하락과 경제에 대한 낙관론으로 나스닥지수가 근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13일(현지시간) 나스닥 종합지수는 지난주 종가 대비 16.66포인트(0.70%) 올라 2,406.38오르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에 비해 23.45포인트(0.19%)상승 12,131.88을 나타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3.52포인트(0.25%) 높아진 1,384.42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장초반 혼조세를 보였으나 리처드 피셔 댈러스연방준비은행 총재의 긍정적인 경제상황 평가가 나오고 국제유가의 하락세 등이 이어지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영국을 제외한 주요국 증시가 상승세를 나타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14.20포인트(0.23%) 떨어진 6,194.20으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DAX지수는 전일 대비 35.96포인트(0.57%) 높아진 6,393.73을 나타냈고 프랑스 CAC40지수도 43.06포인트(0.79%) 상승한 5,490.56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홍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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