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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인도법인 계열사 편입

김재후 기자
파이낸셜뉴스

SK건설이 인도에 계열사를 설립했다. SK건설은 14일 “인도 엔지니어 활용 및 플랜트 사업기반 구축을 위해 SKE&C INDIA PRIVATE Ltd.를 계열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SKE&C INDIA PRIVATE Ltd.는 자본금이 480만달러(한화 45억여원)이며 부채는 없다. 이에 따라 SK건설의 계열사수는 176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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