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fn광고대상/7회] 투자증권 최우수상-한국투자증권

안만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기업금융에 뛰어난 구 ‘동원증권’과 30년 자산관리의 명가 ‘한투’가 만나 진심으로 고객을 섬겨 온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그동안 양사의 통합 시너지는 외형은 물론 질적 성장을 통해 유감없이 발휘됐다.

111개 전국 지점망과 4개 해외 현지법인의 조직을 갖추었으며, 지난 3월말 결산 결과 증권업계 사상 초유의 7300억원이라는 순이익 달성이 이를 웅변한다.

한마디로 통합 1년만에 고객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우리나라 증권업을 대표하는 리딩증권사로 우뚝 선 것이다. 이는 모두 한국투자증권의 기업 철학인 ‘고객을 위한 원칙과 고집’을 묵묵히 지켜온 데서 기인한다고 본다.

우리의 광고 컨셉은 바로 이러한 우리의 뜻과 의지를 담고 있다. 꼿꼿하게 평생을 한국 건축양식 재현에 헌신해 온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대목장 최기영 선생의 원칙과 정성을 그대로 배워 실천해 가겠다는 약속과 다짐이 담겨 있다.

“이음새 하나가 천년을 결정하는 거야. 이거 아니면 나는 죽는다 하는 마음으로 하는 거지”라는 최기영 선생의 말씀을 그대로 광고 카피로 씀으로써 한국의 명장이 가진 원칙과 고집을 물씬 느낄 수 있게 만들어졌다. 명장의 마음을 그대로 닮아가는 금융의 장인이 되겠다는 컨셉인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광고를 주목하고 뽑아주신 파인낸셜 뉴스와 심사위원님께 감사 드린다. 항상 한국투자증권을 믿고 성원해주시는 고객분들께 이 기쁨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을 위한 원칙과 고집을 지켜가며 고객의 행복을 위해 투자하는 한국의 대표증권사로서 그 임무를 다해갈 것이다.

고객의 진정한 투자 파트너로서 한국인의 trueFriend인 한국투자증권은 나아가 아시아 최고의 투자전문회사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며 수상소감을 대신한다.

/노순석 한국투자증권 전략홍보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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