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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생명,영업지원 자동화시스템 선봬
금호생명(대표 최병길)은 재정설계 및 고객관계관리(CRM)기능을 접목해 고객의 정보를 총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영업지원자동화시스템(SFA)을 15일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 시스템은 기존 재정설계 위주의 프로그램 활용시 영업현장에서 즉시 확인이 불가능했던 청약처리사항(언더라이팅), 사후고객관리 등 영업전반 활동을 효율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지난 4월부터 개발에 들어가 완성된 이 시스템은 설계사 노트북에 장착돼 영업현장의 가이드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다.
/[email protected] 조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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