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대우증권, 대우건설에 2000억원 출자

장승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우증권은 대우건설에 2000억원을 출자했다. 이는 대우증권의 자기자본의 10.8% 해당되는 금액이다.

대우증권은 이같은 금액을 출자해 대우건설 주식 761만여 주(2.24%)를 취득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대우증권은 “자기자본 투자를 통한 자본 이득 확보를 위해 대우건설인수를 추진 중인 금호아시아나컨소시엄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김재후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