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단체

국제유가,난방유 수요 감소 전망 으로 하락

홍준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제유가가 미 북동부지역의 온화한 날씨로 인한 난방유 수요 감소 전망으로 사흘 연속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 종가에 비해 30센트 하락한 배럴 당 58.2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1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에 비해 20센트(0.3%) 떨어진 배럴 당 58.85달러를 나타냈다.

/[email protected] 홍준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