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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문화콘텐츠조합 결성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원장 김병헌)은 경기도내 스타기업과 우수 프로젝트를 육성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영상 및 문화콘텐츠 투자조합'의 결성규모는 약170억 원이며, 연말까지 결성하여 앞으로 7년간 운용하게 된다. 주요 투자대상은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이며, 경기도가 20억원을 출자하고, 진흥원 출자금의 2배수 이상을 경기도 문화콘텐츠 기업 및 이전 예정기업에게 투자해 나간다. 그동안 투자조합은 진흥원 업무집행조합원 선정심사를 거쳐 보스톤 창업투자를 업무집행 조합원으로 선정했다.
/[email protected]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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