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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주식증권투자신탁 1호 판매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20일부터 ‘한국삼성그룹 리딩플러스 종류형 주식증권투자신탁 1호’를 판매한다.
이 펀드는 특징은 전체 자산의 50%는 기존의 삼성그룹펀드와 마찬가지로 삼성그룹 상장 14개 기업에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리딩 그룹’에 속하는 14개 기업을 선별해 장기 투자하도록 설계돼 편입 대상 자산 범위를 두 배로 넓혔다.
또한 총 보수는 연 2.40%이며 환매수수료는 가입 90일 전까지 이익금의 70%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삼성그룹주 펀드의 우수한 운용성과를 유지하면서 삼성그룹에 속하지 않은 자동차, 철강 등과 같은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라고 밝혔다.
/대구[email protected] 배기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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