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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릿지, 구조조정본부 설치
홈네트워크 전문업체 아이브릿지(대표 홍승원 www.ibridge.co.kr)는 급변하는 대내외적인 경영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별도의 구조조정본부를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되는 구조조정본부는 재무안정성 확보, 사업다각화 및 M&A, 회사체질 개선 등 경영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권한을 이사회로부터 위임받아 진행하며, 이를 원활히 하기 위해 비등기 임원 약간명을 신규로 영입하기로 하였다.
또한 구조조정본부의 구성은 홍승원 대표이사와 이번에 신규로 영입되는 비등기 임원 중 일원인 한민식(1955년생)씨가 공동으로 맡기로 했으며, 이와 별도로 재무, 기술, 법무, 경영지원 등의 부문에 7명의 구조조정위원을 두기로 했다.
향후, 회사의 경영상황과 대내외적인 경영여건 개선시 이사회결의로써 구조조정본부를 해체할 수 있도록 했다고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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