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세브그룹 한국지사장 자비에 데무티에 취임

양재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가정용품 브랜드 테팔로 유명한 세브(SEB) 그룹 신임 한국지사장에 자비에 데무띠에(44)씨가 20일 취임했다. 벨기에 출신인 데무띠에 신임 지사장은 테팔의 마케팅과 영업 담당을 거쳐 세브 그룹의 벨기에와 이탈리아 지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테팔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더욱 친밀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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