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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1년만기 파생결합증권 판매

홍준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은 20일부터 오는 12월1일까지 만기 1년의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KOSPI200지수, NIKKEI225지수, 일본리츠(REIT)지수, RICI 국제원자재지수, ABN AMRO 글로벌 이머징마켓 본드펀드, ABN AMRO 하이일드 본드펀드를 기초자산으로 바스켓에 편입하여 운용된다.

이 상품은 원금이 100% 보장되는 원금보장형으로서 12월1일(금)을 시점으로 3개월마다 바스켓의 가치를 평가하여 산출한 최종바스켓 가격(분기별 바스켓가치의 산술평균)에 참여율 70%를 적용하여 만기수익이 결정된다.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이사는 “이번 상품은 주가, 부동산, 원자재 관련 지수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투자가치가 있고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이머징마켓의 달러표시 국채펀드 및 미국의 고수익 채권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총 200억원 규모,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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